Premium AYCE Sushi & Ramen
La Verne에 위치한 Orange Fish Sushi는 캐주얼한 분위기에서 다양한 스시와 롤을 편하게 즐길 수 있는 Premium All You Can Eat 스타일의 스시 레스토랑이다. 전체적으로 밝고 부담 없는 분위기라 편하게 방문하기 좋았고, 식사 내내 테이블이 꾸준히 차는 만큼 지역에서 인기가 느껴졌다.
이번 방문에서는 Premium All You Can Eat으로 이용한 만큼, 메뉴를 하나하나 나열하기 어려울 정도로 다양하게 주문해봤다. 전반적으로 재료의 신선함이 잘 느껴졌고, 구성 역시 균형 있게 정리되어 있었다. 스시의 밥 양이 과하지 않아 금방 배부르지 않고, 여러 종류를 천천히 즐기기 좋았던 점이 특히 인상적이었다. 롤과 애피타이저 역시 양이 적당하게 나와 다양한 메뉴를 고루 시도하기에 부담이 없었다.
All You Can Eat에도 불구하고 맛의 완성도가 안정적으로 유지된 점도 만족스러웠다. 또한 사케를 함께 곁들여 보니 스시와의 조합도 잘 어울렸고, 주문 후 제공 속도가 빠른 편이라 테이블 흐름이 끊기지 않고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전체적으로 ‘많이 먹는 것’보다는 ‘다양하게 즐기는 것’에 초점이 맞춰진 구성이라는 느낌이었다.
Orange Fish Sushi
또한 현재 Limited-Time Special Price로 런치는 기존 $34.99에서 $29.99, 디너는 $39.99에서 $34.99에 이용할 수 있어 가성비 면에서도 더욱 매력적으로 느껴졌다. 전반적으로 Orange Fish Sushi는 신선한 스시와 다양한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부담 없이 즐기고 싶을 때 선택하기 좋은 곳이었다. 밥 양이 과하지 않고 롤과 애피타이저도 가볍게 구성되어 있어, 올 유 캔 잇 특유의 heavy함 없이 여러 메뉴를 고루 맛볼 수 있었다. La Verne에서 캐주얼하게 스시를 즐기고 싶다면 충분히 만족스러운 선택지가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