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ual Eatery for Vietnamese Dishes
Cerritos에 위치한 All About Pho는 오랜만에 다시 찾은 베트남 레스토랑이다. 여전히 많은 손님들이 찾고 있을 만큼 활기찬 분위기가 인상적이었고, 캐주얼한 공간에서 부담 없이 식사를 즐기기 좋은 곳이었다. 처음 방문했을 때 좋은 인상을 받았던 만큼 다시 찾게 되었는데, 이번에도 다양한 메뉴를 만족스럽게 즐길 수 있었다. 이번 방문에서는 Parmesan Garlic Chicken Wings, Phở Tái Wagyu Carpaccio, Prime Ribeye Steak Garlic Noodles와 함께 Vietnamese Coffee, Autumn Dream을 주문해봤다. 애피타이저부터 메인 메뉴, 음료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었고, 메뉴마다 각자의 개성이 뚜렷하게 느껴졌다.



Parmesan Garlic Chicken Wings는 바삭하게 튀겨진 식감이 인상적이었고, 갈릭과 파마산 치즈의 풍미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계속 손이 가는 메뉴였다. 겉은 바삭하면서도 속은 촉촉하게 유지되어 있었고, 함께 제공되는 Ahi Verde, Spicy Mayo, Honey Sriracha 세 가지 소스를 취향에 따라 곁들여 먹는 재미도 있었다. 각각의 소스가 서로 다른 매력을 보여줘 마지막까지 질리지 않고 즐길 수 있었다. Phở Tái Wagyu Carpaccio는 진한 국물과 함께 부드러운 와규가 어우러지며 인상적인 한 그릇을 완성했다. 얇게 썰어진 와규는 부드러운 식감이 특히 인상적이었고, 신선한 허브가 더해져 보다 산뜻하게 즐길 수 있었다. 여기에 라임을 곁들이니 풍미가 한층 더 살아났고, 깊고 진한 국물과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졌다. 국물 역시 풍부한 감칠맛과 진한 풍미가 느껴져 마지막까지 만족스럽게 즐길 수 있었다.



Prime Ribeye Steak Garlic Noodles도 기대 이상이었다. 부드럽게 조리된 Ribeye Steak는 풍부한 풍미를 가지고 있었고, 갈릭 누들과 함께 즐기니 더욱 만족감이 높았다. 면에는 갈릭의 고소한 풍미가 자연스럽게 배어 있었고, 스테이크와의 조합도 훌륭했다. 전체적으로 든든하면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메뉴로 느껴졌으며, 고기의 부드러운 식감 또한 인상적이었다. 또한 Garlic Noodles는 Ribeye Steak 외에도 Prawn이나 Virgin 스타일로도 선택할 수 있어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으로 느껴졌다. 음료로 주문한 Vietnamese Coffee와 Autumn Dream도 인상적이었다. Vietnamese Coffee는 진한 커피의 풍미가 또렷하게 느껴졌고, Autumn Dream은 보다 가볍고 청량한 느낌으로 식사와 함께 즐기기 좋았다. 메인 메뉴들이 가진 풍미와도 잘 어우러지며 전체적인 식사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어주는 역할을 했다.
All About Pho
All About Pho는 다시 방문해도 만족스러운 식사를 즐길 수 있었던 곳이었다. 진한 국물의 포부터 부드러운 고기가 올라간 갈릭 누들, 바삭한 윙과 음료까지 전체적인 완성도가 높게 느껴졌다.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찾는 이유를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었고, 캐주얼한 분위기 속에서 편안하게 식사를 즐기고 싶다면 한 번쯤 들러 맛있는 한 끼를 즐겨보길 추천하고 싶다.
Modern Vietnamese Eatery with Traditional Pho
Cerritos에 위치한 All About Pho는 고품질의 소고기 뼈를 사용해 48시간 동안 정성껏 끓여낸 깊고 풍부한 국물로 만든 포를 선보이는 곳이다. 신선한 재료와 전통적인 조리 과정을 고집하며, 진한 풍미와 깔끔한 맛이 조화를 이루는 특별한 포를 경험할 수 있다. 우리는 Cerritos 지점을 방문했지만, Fullerton에도 지점이 있으니 가까운 곳을 선택해 방문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우리는 점심시간이 지나 오후 2시쯤 방문했는데도 매장 안은 여전히 많은 사람들로 북적였고, 이곳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그럼에도 식당 내부가 넓고 자리가 충분해 대기 없이 바로 앉을 수 있었으며, 직원분들의 빠르고 친절한 응대로 주문과 서비스도 매우 원활했다. 우리는 다양한 종류의 포와 애피타이저 중 Tet Pho Steak & Eggs와 Pho Xe Lua, 애피타이저로 Roasted Bone Marrow, 그리고 음료는 Golden Snake와 Matcha Coconut을 주문해봤다.



Tet Pho Steak & Eggs는 45일간 드라이에이징된 Ribeye스테이크와 수란이 함께 제공되는 Seasonal 메뉴로, 지금까지 먹어본 포 중 가장 고급스러운 맛을 선사하지 않았나 싶다. Ribeye 스테이크는 부드럽고 깊은 풍미가 돋보였으며, 제공된 3가지 소스를 취향에 따라 곁들일 수 있었고, 수란은 면을 살짝 섞어 국물의 부드러운 감칠맛을 한층 풍성하게 해주었다. 반면, Pho Xe Lua는 이곳의 베스트셀러 메뉴로, 다양한 부위의 고기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씹는 재미와 다채로운 식감을 동시에 즐길 수 있었다. 푸짐함과 전통적인 매력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전형적인 포 스타일이 인상적이었다.
Roasted Bone Marrow는 처음 접하는 애피타이저였는데, 비주얼부터 어떤 맛일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매력적인 메뉴였다. 진하고 고소한 풍미가 돋보였으며, 바삭하게 구운 토스트와 함께 즐기기 좋았다. 부드러운 Marrow의 식감과 깊은 맛이 토스트와 완벽하게 어우러져 매우 만족스러웠다. 음료로 주문한 Golden Snake는 Seasonal 메뉴로 금귤차, 코코넛 워터, 라임 주스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상큼하면서도 은은한 단맛이 매력적이었고, 마시는 내내 깔끔하고 상쾌한 기분을 느낄 수 있었다. Matcha Coconut은 고급 말차 블렌드에 코코넛 주스를 더해 진한 말차의 풍미와 코코넛의 자연스러운 단맛이 부드럽게 어우러진 이국적인 음료로, 깔끔하면서도 달콤한 여운이 오래 남았다.
All About Pho
정성 가득한 포와 매력적인 사이드 메뉴, 그리고 신선한 음료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전통과 현대적인 감각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베트남 음식을 경험하고 싶다면 All About Pho에 방문해보세요.